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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병원 허리튼튼봉사단, 2026 서울헬스쇼에서 시민들과 건강을 나누다

  • 등록일 2026.09.07
  • 조회수 8

혈압·혈당·인바디 검사부터 테이핑 치료와 건강상담까지

건강은 병원에서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자신의 몸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고도일병원 허리튼튼봉사단이 2026 서울헬스쇼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건강을 직접 살피고,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고도일병원은 서울광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인바디 검사, 테이핑 치료 및 건강상담 등을 진행하며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만났습니다.

 

직접 확인하는 나의 건강 상태

현장에서는 먼저 시민들의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혈압과 혈당을 측정했습니다.

 

평소 자신의 혈압이나 혈당 수치를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했던 시민들도 현장에서 간편하게 자신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바디 검사를 통해 체성분을 확인하고, 자신의 현재 몸 상태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순히 측정 결과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의료진이 시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검사 결과를 살펴보고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평소 운동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혈압약은 꾸준히 복용하고 계신가요?”

현재 불편한 곳은 없으신가요?”

 

검사 결과만으로 건강을 판단하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과 건강 상태를 함께 살펴보며 시민 한 분 한 분에게 필요한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아픈 부위에는 직접 테이핑 치료

이번 서울헬스쇼 현장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끈 또 하나의 프로그램은 테이핑 치료였습니다.

고도일병원 의료진은 시민들의 불편한 부위를 직접 확인하고, 증상에 맞춰 테이핑을 시행했습니다.

 

특히 테이핑 치료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에게는 단순히 치료를 제공하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테이핑 방법을 설명하는 데에도 중점을 뒀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위한 작은 관심

건강관리는 거창한 것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평소 자신의 혈압과 혈당을 확인하고, 체성분을 살펴보고, 몸의 작은 통증이나 불편함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것.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운동과 생활습관을 알아가는 것.

고도일병원 허리튼튼봉사단은 이번 2026 서울헬스쇼에서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전하는 것.

고도일병원은 앞으로도 의료기관의 역할을 병원 안에만 한정하지 않고,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고도일병원 허리튼튼봉사단은

시민들의 건강한 오늘과 더 건강한 내일을 응원합니다.